독감 예방접종 대상자 및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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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게 가장 좋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면역력강화나 위생 및 생활 예방등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정보나 노력이 커지고있다. 이제 쌀쌀한 가을이 찾아 오면 낮과 밤의 온도차이로 감기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

독감 예방접종의 최적기는 10~11월이다. 독감 유행 시기가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이기 때문이다. 면역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예방접종을 하면 2주 뒤에 항체가 형성돼 6개월가량 지속된다. 만약 너무 일찍 맞으면 유행기 후반에 면역력이 떨어져 독감에 걸릴 수 있고, 반대로 늦게 맞으면 항체가 형성되기도 전에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

노약자는 감기에 걸리면 면역력이 약해져 다른 합병증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특히 주의를 해야한다.
독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독감 예방접종을 맞는게 가장 좋다.

독감(인플루엔자) 백신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만 18세 어린이·청소년, 임신부 및 만 62세 이상 고령자로 전 국민의 37%인 1900만 명을 대상으로 독감 백신 무료 접종을 시행한다.

독감 예방을 위해 올해 중·고교생인 만 13∼18세(285만 명), 만 62∼64세(220만 명)로 대상자를 확대했고 지원 백신은 기존 3가 백신에서 4가 백신으로 변경했다.

독감 예방접종은 두 번을 맞아야 하는 영아, 어린이부터 시작한다. 2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 중 독감 백신을 이번에 처음 맞거나 2020년 7월 1일 전까지 한 번만 맞았던 어린이다. 한 번 맞고 나면 4주 뒤에 두 번째 접종을 하면 된다.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과 예방 효과를 고려해 가능하면 11월까지 2회 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예방접종을 맞는 다고 독감에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니다.
건강한 성인은 백신 바이러스주와 유행 바이러스가 일치할 때 약 70~90%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확률적으로 예방접종을 맞는게 좋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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