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부자는 누구 자산이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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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재벌들이 많지만 세계의 재벌가에 비하면 정말 비교 대상이 안된다.
세계에서 돈이 가장 많은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아마존 최고경영자인 제프 베이조스(ceo)이다
재산이 무려 2020억달러(약 240조원)를 넘어섰다. 이의 재산은 뉴질랜드 국내총생산(GDP) 규모와 맞먹는 규모이다.

7월20일 제프 베이조스의 재산은 하루 만에 130억달러(15조원)가 늘어나기도 했다. 이를 분으로 환산하면 1분당 약 104억원을 번 셈이다. 블룸버그통신은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집계를 시작한 이래 개인으로는 가장 큰 일일 급등세라고 밝혔다.

전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500명을 추리는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이름을 올린 세계 갑부들 중 자산 가치가 2000억달러를 넘은 사람은 베이조스가 처음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자산 순위 2위인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와의 격차도 780억달러(92조원)나 된다.

베이조스의 재산 증식은 그가 창업한 아마존의 주가가 올 들어 86% 가량 오르면서 기업가치가 급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베이조스는 아마존 주식의 11%를 보유하고 있다.
아마존은 코로나19로 온라인쇼핑 수요가 급증하면서 대표적인 수혜기업으로 떠올랐다.
이날 아마존의 시가총액은 1조7000억달러(2015조원)를 기록하며 애플에 이어 시총 2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최고 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세계 부자 순위 4위에 올랐다.
머스크의 재산은 960억달러에 달한다.
우리 돈으로 따지면 약 113조8000억원에 해당한다.

아시아 최고 부자인 인도 재벌기업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의 무케시 암바니 회장은 에너지 업종이 주력인 대기업이다.
암바니 회장의 재산이 806억달러(약 95조5천억원)로 증가해 세계 부자 상위권에 있다.

이들은 본인이 소유한 회사의 시가총액에 따라 재산 변동이 크게 달라진다.

세계 500대 부자에 이름 올린 한국인은 5명

한국인 중에서는 세계 500대 부자 순위에 총 5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김정주 넥슨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김범수 카카오이사회 의장이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74위로 총 자산규모는 179억달러(21조원)에 달한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48억달러(5조원)를 벌면서 자산규모가 두 배 늘었다.자산 규모 98억달러(11조원)로 부자 순위 177위다.
셀트리온 주가는 코로나 신약 개발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크게 오른 탓에 주식 재산이 급등했다.
김정주 넥슨 회장이 228위(9조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7조원)이 307위, 김범수 카카오이사회 의장(6조원)이 41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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