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신용점수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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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대출을 거절 당해 보신적이 있나요? 원인은 대다수가 신용점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보통 본인의 신용점수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으나 모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관심이 없는 것인데요.
그러다 금융권에 대출이나 할부등을 하려면 나의 신용점수가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됩니다.

신용정보란?

신용정보는 금융거래 등 상거래에 있어서 거래상대방에 대한 신용도 등을 판단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로 여기에는 신용거래정보, 채무불이 정보(한국신용정보원), 공공정보 등이 포함되며, 금융업계의 신용대출, 신용카드발급 등의 신용관련업무와 일반업체의 신용거래 개설 시 중요한 정보로 활용 되고 있습니다

신용점수란?

신용정보을 토대로 1부터 10까지 분류한 것이 바로 신용등급입니다.
개인신용등급은 1등급에서부터 10등급까지 분류되어 있습니다.. 1~2등급은 우량, 3~6등급은 일반, 7~8등급은 주의군, 9~10등급은 위험군으로 분류됩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나이스와 KCB는 등급 부여 점수가 다르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두 회사의 신용정보를 같은 날에 조회하면, 똑같은 금융거래를 했는데도 점수가 수십점 이상 차이나고 등급이 1등급 이상 차이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신용등급을 산정해 주는 개인신용평가회사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나이스평가정보나 코리아크레딧뷰로 등이 그러한 회사들입니다.

신용등급뿐만 아니라 대출·연체·신용카드 발급 현황 등 다양한 신용정보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시중은행을 비롯한 은행권과 저축은행·카드사 등 제2금융권 등 전 금융권은 기존 1~10등급으로 나뉘던 개인신용 평가체계를 1~1000점의 점수제로 바뀌게됩니다.
바뀌게 되는 점수제는 신용등급이 점수제로 전환되면 CB사는 금융회사 및 금융소비자에게 개인신용등급을 제공하지 않고 개인신용평점을 제공하게 됩니다.

신용점수제
무료신용조회 방법

본인의 신용점수는 인터넷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연 3회에 걸쳐 무료로 신용 등급을 조회해 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하단의 전국민신용조회, 혹은 우측의 ‘내 신용 점수’를 클릭한 뒤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거쳐 아이핀 인증을 하면 조회가 가능합니다.

1)인터넷에서 「나이스지키미」(https://www.credit.co.kr)접속→ ‘체험하기’ 클릭→ ‘전국민 신용조회 신청’ 클릭→ ‘전국민 무료 신용조회 신청’ 클릭→ 신용등급 확인

2)인터넷에서 「올크레딧」(http://www.allcredit.co.kr) 접속 → ‘전국민 무료신용조회’ 클릭 → ‘열람하기’ 클릭 → 신용등급 확인

신용등급을 확인(조회)하더라도 신용등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신용조회사실이 신용등급에 영향을 준 적이 있으나 2011년 10월 이후부터는 신용등급조회 사실은 신용평가에 반영하지 않도록 개선되었습니다.
※ 자신의 신용등급에 대한 이의제기도 가능합니다!
자신의 신용등급에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우선 신용조회회사 고객센터를 통해서 신용등급 산출 근거 등을 확인하고 설명들을 수 있습니다.
동 설명에도 불구하고 이의가 있는 사람은 금융감독원 민원센터(「개인신용평가 고충처리단」)를 통해 이의제기가 가능하며, 금융감독원은 이의제기 내용의 타당성을 심사한 후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알려줍니다.

참고사이트입니다.
http://www.fss.or.kr/s1332/debt/debt0404.jsp

자신의 신용점수 올리는 방법

가장 먼저 대출이 있다면 이를 꾸준히 갚아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연체 없이 꾸준히 갚아 나간다면 상환 능력이 있고 의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 긍적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높은금리의 고금리 대출이 있다면 가급적 저금리 대출로 바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바꿔드림이나 정부에서 고금리를 저금리,중금리로 갈아 탈수있는 상품이 있으니 알아 보시면 됩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도 꾸준히 사용하시면 신용평점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용카드가 몇 개 인지는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꾸준히 매월 이용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만일 연체가 여러 건이라면, 가장 오래된 연체 건부터 상환하는 것이 보다 유리합니다.
통신요금,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등 공공요금을 성실히 납부했면 그 내역을 개인신용평가회사에 제출해서 신용평점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연체인데요.
소액이라도 연체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연체를 한 후 이를 상환하더라도 연체기록이 최장 5년까지 신용도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인 대금 결제는 자동이체를 걸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현금서비스나 카드론 사용의 경우 과거에 비해 신용도에 불리한 영향을 미치는 정도가 많이 줄긴 했지만, 여전히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과도한 사용은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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